- 예전에 음반만들기는 참 어렵고도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든 앨범이라면 예전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지요.
하지만 똑소리닷컴의 생각은 다릅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음악을 많이 만들어서 자주 발표하자!' 입니다.
더군다나 MP3시장이 활성화 되었고 많은 장비가 컴퓨터와 연동되며
녹음실 이용가격이 싸진 요즈음의 음악만들기 방법은 예전과 많이 다릅니다.
음악은 작곡자나 편곡자가 홈스튜디오에서 만들고 노래와 더빙,
최종 믹싱만 종래의 커다란 녹음실을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잘 훈련된 가수와 연주자들이라면 예전의 1/5정도 비용으로도
충분히 좋은 앨범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음반기획을 해봅시다.
- 먼저 앨범 전체의 컨셉을 정하고 시장조사를 합니다.
- 어떤 장르의 음악에 누가 노래를 할 것인지를 정합니다.
- 곡만들기를 시작하고 작곡/작사를 의뢰합니다.
- 곡이 완성되면 편곡을 해야겠지요.
이 단계에서 컴퓨터편곡이라면 음악까지 완성되고,
오선지에 편곡하는 것이라면 알맞은 실력을 갖춘
연주자와 코러스를 섭외합니다.
- 반주를 녹음하고 가수는 가이드(연주를 위한)녹음을 합니다.
- 가믹스한 반주를 가지고 노래연습을 열심히 합니다.
- 노래를 녹음하고 코러스를 입힙니다.
- 앨범디자인을 위한 사진과 기타 작업을 합니다.
- 음악 전체를 믹스하여 CD나 카세트테입 제작을 위한 마스터를 만듭니다.
- 인쇄된 앨범속지 등과 마스터를 공장으로 보냅니다.
- 완성된 앨범을 받아들고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
* 누구나 대략 위와 같은 순서의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경험이 풍부한 디렉터가 앨범전체의 컨셉을 이끌고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디렉터는 절대로 배가 산으로 가지 않게 모든 부분을 잘 컨트롤합니다.
- 음악을 만드는 비용과 녹음비용이 기본으로 들어야겠지요?
그리고...공장에서 제품을 만들어 올 때, CD는 장당 600원, 카세트는 500원 가량의 제조비가 들고
CD주문량이 2천장 이하일 때는 20만원 정도의 CD마스터 제조비용이 추가됩니다.
거기에 하나 더...미디어에 삽입할 인쇄물도 예산에 꼭 넣으셔야겠지요.
* 전화문의 02-2605-7730 / 010-삼삼구오-5745 김영주 실장


